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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역 시내버스에 대한 시민들의 만족도가 전국 7대도시 가운데 최하위권에 머무르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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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가장 비싼 요금을 내고도 서비스는 최악이라는
<\/P>평가여서,시민들의 원성을 사고 있습니다.
<\/P>한동우 기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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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C\/G)
<\/P>울산시가 최근 한국산업관계연구원에 맡겨
<\/P>시민 4천66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,버스이용시 가장 불편한 사항으로
<\/P>배차간격이 너무 길고,버스운행이 불규칙한 점을 꼽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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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난폭운전과 불친절 등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.(C\/G1끝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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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별다른 교통수단이 없어 마지못해 버스를 이용하는 서민들은 그래서 늘 불만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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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(시민 2명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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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같은 불만은 전국 7대 도시 시내버스에 대한 비교분석 결과에서도 잘 드러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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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C\/G)평균대기시간과 운행속도,환승 여부 등을 감안해 평가한 편리성의 경우 울산은 43%로
<\/P>7개 도시 중 최하위를 기록했으며,쾌적성과 요금만족도 역시 꼴찌로 나타났습니다.(C\/G끝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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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버스정류소까지의 접근성과 기사들의 친절도도
<\/P>각각 5위와 6위로 하위권에 머물러 시민들의 체감서비스 수준이 매우 낮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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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S\/U)시민들의 불편을 아랑곳하지 않는 시내버스는 더 이상 시민의 발일 수 없습니다.
<\/P>따라서 버스 운영체계와 서비스 전반에 대한 개선책이 시급히 마련돼야 한다는 지적입니다.
<\/P>(MBC NEWS---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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