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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안동시 낙동강 무너미터에 마련된 인공암벽이
<\/P>안동지역의 새 명물로 등장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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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주말과 휴일이면 전국에서 몰려온 동회회원들이
<\/P>묘기에 가까운 훈련을 하는가 하면 주변에는
<\/P>구경나온 시민들이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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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안동 박흔식 기자의 보도
<\/P> 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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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암벽타기 동회회원들이 기합소리와 함께
<\/P>날렵한 동작으로 높이 15미터의 인공암벽을
<\/P>오르기 시작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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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발한발 정신을 집중해 올라가 보지만 어느새
<\/P>힘이 부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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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YN▶ 떨어지는 장면(엥카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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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몸을 순전히 팔에 의지해야 하는 최고 난이도
<\/P>타기에선 구경꾼들 마저 숨을 죽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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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 시민
<\/P>(너무 아찔해요 해보고 싶어요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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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동호인들은 이 곳 인공암장이 높이와 난이도 모두 훈련장으로선 전국 최고라고 평가합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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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 김용기 이사
<\/P>(국제구격이다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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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뒷편에는 인공폭포로 조경미를 더한데다
<\/P>야간훈련을 위해 조명시설도 준비중에 있어
<\/P>이 곳 인공암벽은 에제 안동지방의 새로운
<\/P>명물이 돼 가고 있습니다.
<\/P>MBC NEWS 박흔식입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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