올해 울산지방 벼 병해충은 지난해와 비슷한 것으로 나타나 올해도 병해충 피해는 거의 없을 것으로 기대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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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 농업기술센터는 지난달부터 울산지역 10군데에 설치된 병해충 포충망을 조사한 결과, 벼바이러스병을 옮기는 주요 매개충인 애멸구가 14마리로 지난해와 같았으며 끝동매미충은 18마리로 조사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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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농업기술센터는 예년에 비해 높은 기온에도 불구하고 다행히 울산지방에는 벼 병해충이 크게 늘지 않았지만 앞으로도 병해충이 발생할수 있는만큼 철저한 조기 방제를 당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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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애멸구와 끝동매미충은 국내에서 월동하는 해충으로 벼줄무늬잎마름병과 벼검은줄오갈병 등 바이러스에 의한 병을 옮겨 벼 생육에 치명적인 피해를 주는 곤충입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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