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 기업들 사이에서 이공계 출신의
<\/P>최고 경영자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이공계 출신 최고 경영자가 무역관련 상을 타는 사례도
<\/P>늘어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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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국무역협회 울산사무소에 따르면
<\/P>지난 97년부터 지난해까지 무역의 날에 수출 탑이나 개인포상을 받은 최고경영자 38명의 전공을 분석한 결과 이공계 출신이 전체의
<\/P>절반에 가까운 18명이나 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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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국무역협회 울산사무소는 지난 90년대 중반까지만 해도 기업의 최고 경영자는 대부분
<\/P>인문계 출신이었지만 최근들어 이공계 출신이
<\/P>늘어나는 추세라며 이들은 문과출신 최고 경영자보다 현장 대응능력이 뛰어나 대외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밝혔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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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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