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대중공업이 건조한 독도 경비함 삼봉호가 내일(4\/23)부터 본격적인 임무수행에 들어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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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 해경에 따르면 지난 99년부터 482억원을 들여 현대중공업이 건조한 삼봉호가 독도 경비를 위해 이달초 동해항으로 이동했으며 내일(4\/23) 오전 취역식을 갖고 본격적인 임무수행에 나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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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해양경찰 창설이후 최대규모의 경비 구난함인 삼봉호는 길이 145.5미터,폭 16.5미터,
<\/P>최고 속력 23노트로 95명이 한꺼번에 승선할 수 있어 앞으로 독도 수호는 물론 한반도
<\/P>해양주권 수호 임무를 담당할 것으로 기대됩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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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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