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오전 7시쯤 부산시 기장군 장안읍 고리 원전 1호기 터빈발전기 건물 밖 주변압기에서 스파크가 튀면서 불이 나 변압기 절연체와 인근 잔디밭 등을 태우고 20분만에 진화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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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사고로 이 시간 현재 시간당 발전용량 58만 7천 kw의 고리원전 1호기 원자로와 터빈발전기 가동이 전면 중지됐지만 아직까지 인명피해와 정전소동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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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원전측은 나머지 3개 발전기 가동에는 문제가 없어 아직까지 전력공급에는 문제가 없다고 밝혔으며 현재 전문가를 동원해 원인 규명작업을 펼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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