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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환경운동연합이 오늘(4\/22) 태화강 살리기 심포지엄을 열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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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참석자들은 태화강을 살리기 위한 각종 정책이 일관성 없이 시행돼 오히려 생태환경을 파괴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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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전재호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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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태화강을 살리려는 정책이 몇년전부터 시행되고 있지만, 뚜렷한 성과없이 겉돌고만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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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상류는 2급수의 수질을 유지하고 있지만, 하류인 학성교 근처에 이르면 4-5급수로 떨어져 물고기가 살기 어려울 정돕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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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도 하수처리장을 건설하고 오수관을 연결하는 등 태화강 살리기에 애쓰고 있지만, 좀처럼 수질개선의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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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YN▶류석환 교수\/ 울산대교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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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하수종말 처리장에서 1차 처리된 방류수가 그대로 바다로 흘러들어 태화강의 수량이
<\/P>줄고 수질까지 악화시키는 요인이 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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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YN▶김좌관\/부산 카톨릭대 교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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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홍수통제를 위해 제방을 쌓으면서 하천을 직선화하는 것도 수초와 미생물의 서식을 어렵게해 생태계를 해친다고 지적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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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, 오늘 열린 태화강 살리기 심포지엄에는 각 정당의 시장후보들도 참석해 환경과 태화강 수질보전을 위한 의견을 피력하기도 했습니다. MBS NEWS 전재홉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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