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제여객선 취항 분위기 고조

이상욱 기자 입력 2002-04-22 00:00:00 조회수 0

◀ANC▶

 <\/P>울산과 일본 기타큐슈간 국제 여객항로 개설이 사흘 앞으로 다가왔습니다.

 <\/P>

 <\/P>25일 취항을 앞두고 여객 터미널이 완공돼 지원기관들이 입주를 서두르고 있으며 진입도로 정비도 거의 마무리 돼 취항 분위기가 무르익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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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상욱 기자의 보도.

 <\/P>◀VCR▶

 <\/P>울산의 첫 국제 여객항로 개설을 앞두고

 <\/P>동구 예전부두에 마련된 울산항 국제 여객 터미널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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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염포 호안 만 천 평의 부지에 건설된

 <\/P>임시 여객 터미널은 450여명의 내외국 관광객을

 <\/P>동시에 수용할 수 있는 명실공히 울산의

 <\/P>유일한 국제관문입니다.

 <\/P>

 <\/P>이 곳에는 세관과 출입국 관리사무소등 관련기관이 입주하며 은행과 면세점,관광기념품 매장도 들어섰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 경찰청 해항분실과 해경지소도 마련돼 승객 안전을 책임지게 됩니다.

 <\/P>

 <\/P>S\/U)여객선과 터미널을 잇는 접안시설 공사도 거의 마무리됐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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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울산시는 오는 25일 개장식을 겸한 취항식을 앞두고 진입도로 500미터를 꽂길로 단장하는등

 <\/P>조경공사를 서두르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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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◀INT▶장정수 개발본부 시설부장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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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사업자인 무성측은 여객선 내부에 TV등 편의시설 설치를 끝내고 취항 하루전인

 <\/P>24일 최종 시험운항에 나설 예정입니다.

 <\/P>

 <\/P>조선후기 염포개항이후 5백여년만에 다시

 <\/P>일본과의 뱃길이 열린다는 생각에 시민들은

 <\/P>설레는 마음으로 오는 25일 첫 취항을 기다리고 있습니다.◀END▶MBC뉴스 이상욱입니다.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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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상욱 sulee@usmbc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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