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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기초단체장의 경우 한나라당은 남구, 민노당은 북구, 울주군은 무소속 후보가 우세를 나타내는 등 지역별 각축전을 보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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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구청장 군수 후보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를 최익선기자가 보도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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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어느 후보를 지지하느냐는 질문에서 중구청장의 경우 한나라당 조용수 후보 19.9%, 무소속
<\/P>전나명 후보 18.5%, 민노당 성보경 후보 10.6%의 지지율을 보였습니다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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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당선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서는 조용수
<\/P>후보가 전나명 후보를 20%포인트 이상 앞서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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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남구청장 지지율에서는 한나라당 이채익 후보가 42%로 압도적인 우세를 보이는 가운데 민노당 김진석 후보가 13.9%를 기록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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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당선 가능성에서는 두 후보의 격차가 더 커져
<\/P>51.9% 포인트나 차이를 보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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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동구청장 지지율에서는 민노당 이갑용 후보가 22.6%, 민주당 정천석 후보가 13.7%,, 무소속
<\/P>서진곤 후보가 7.1%, 무소속 송인국 후보가 4.4%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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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당선 가능성에서도 이갑용 후보가 2위 정천석 후보를 배 이상 차이로 앞서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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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북구는 민노당 이상범 후보 27.8%, 한나라당
<\/P>김수헌 후보 17.8%, 무소속 이병우, 이상원
<\/P>후보 각각 2.8%와 2.4%의 지지율을 보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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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당선 가능성에서는 이상범 후보와 김수헌
<\/P>후보의 차이가 7.8% 포인트로 지지율 차이보다 조금 줄어들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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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주군은 무소속 박진구 후보 28.3%, 한나라당 엄창섭후보 13.9%, 민노당 김종길 후보 5.8%, 민주당 한재화 후보 1.7%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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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당선 가능성에서도 박진구 후보가 엄창섭 후보를 2% 포인트 앞서고 있으나, 오차 범위 안에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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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아직도 지지후보를 결정하지 못한 태도
<\/P>유보층이 각 지역마다 4-50%나 돼 부동표의
<\/P>향방이 가장 큰 변수가 될 가능성이 많은
<\/P>것으로 조사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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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번 여론조사는 울산 MBC가 코리아리서치센터에 의뢰해 울산지역 20세 이상의 남녀 2천5백명을 대상으로 지난 토요일과 일요일 이틀동안 전화설문으로 조사됐으며 신뢰수준 95%에 표본오차는 시장은 + -2.0% 군수와 구청장은 + -4.4%입니다. MBC뉴스 최익선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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