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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MBC는 6.13지방선거의 정확한 예측을 위해 서울에 있는 코리아 리서치센터에 의뢰해 울산시민 2천500명을 대상으로 시장과 구청장,군수 후보에 대한 여론조사를 실시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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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장의 경우 민노당 송철호 후보가 한나라당 박맹우 후보를 20% 포인트 가량 앞서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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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김잠출 기자가 보도해 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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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먼저 울산시장의 경우, 민노당 송철호 후보가 40.2%, 한나라당 박맹우 후보가 20.7%, 민주당 김성득 후보가 5.6%의 지지율을 보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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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1위인 송후보가 2위 박후보보다 19.5% 포인트 우세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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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당선 가능성은 박맹우 후보가 32.8%로 29.8%인 송철호 후보를 3%포인트 앞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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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역별 지지도와 당선가능성은 박맹우후보는 남구와 울주군에서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고 중구와 북구, 동구는 송철호후보의 압도적인 강세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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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지지도나 당선 가능성 모두 33.5%와
<\/P>34.7%의 태도유보 입장을 보여 아직 부동표가 많은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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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 ▶ 시장으로서 갖춰야 할 자질이나 특성을 묻는 질문에 60.2% 이상의 응답자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인물을 지적했으며 다음으로 청렴성과 도덕성을 꼽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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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대선후보 지지도의 경우 민주당 노무현후보가 42.5%로 39%인 한나라당 이회창후보보다 박빙의 우세를 보이고 있으며 태도유보층은 18.5%로 지방선거에 비해 유권자의 관심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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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노후보는 북구와 동구에서 특히 높은 반면 이후보는 남구가 상대적으로 높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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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정당 지지도에서는 지지정당이 없거나 태도유보라고 답한 사람이 41%인 가운데 한나라당 38.9%, 민주당 13.1%로 울산 유권자 10명중 4사람 정도가 한나라당을 지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MBC뉴스 김잠출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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