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서부경찰서는 오늘 경찰관의 신분증을 위조해 신용카드와 통장을 만든 뒤 천여만원을 쓴 부산시 동래구 25살 최모씨에 대해 공문서 위조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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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에 따르면 최씨는 지난해 7월 부산시 금정구 동상동 부산은행 인근 도로에서 부산지방경찰청 소속 28살 이모씨의 지갑을 주운 뒤 지갑 안에 든 이씨의 사진 대신 자신의 사진을 붙여 올해 1월 신용카드와 통장을 발급받아 모두 58회에 걸쳐 천여만원을 빼내 쓴 혐의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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