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는 25일 울산과 일본 키타큐슈를 잇는
<\/P>한일 정기 국제 여객선이 취항할 예정인 가운데
<\/P>임시 여객터미널이 완공돼 입주기관들이 마무리 입주작업을 서두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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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와 해양청에 따르면 사업비 17억원이 투입된 동구 방어동 임시 여객터미널 공사가 끝났으며 현재 경찰청 해항 분실과 기무사가 입주를 마쳤으며 나머지 세관과 해경,법무부 출입국 사무소등 지원기관들도 오늘과 내일중으로 입주할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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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함께 방어진 순환도로에서 임시 여객터미널까지의 예전부두 진입도로도 새로 단장돼 손님맞이 준비를 마쳤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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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여객사업자인 무성측은 부두 접안시설 공사를 마친 가운데 오는 25일 취항전에 최종 시험운항에 나설 예정이며 울산시는 별도의
<\/P>개장식없이 취항당일 취항식을 겸한 터미널 개장식을 가질 계획입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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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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