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4\/23) 새벽부터 울산지방에는 (31.5)mm의 단비가 내려 그동안의 가뭄해갈이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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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번 비로 지난 18일부터 발효됐던 건조주의보가 해제된 가운데 농촌 들녘의 농부들은 못자리를 정비하고 수로를 정비하는 등 한해 농사 준비에 바쁜 하루를 보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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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해상에는 파도가 높게 일고 있어 항해나 조업을 하는 선박의 주의가 요구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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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울산공항의 기상악화로 시정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낮 12시부터 울산을 오가는 20여편의 항공기가 무더기 결항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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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방 내일은 흐린 뒤 오후부터 차차 개겠으며 13도에서 20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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