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는 오늘(4\/23) 오전 기자 회견을 갖고 울산지역 시민 사회단체에 대해 이번 지방선거에서 연대를 제의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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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민주노총 지방선거 후보자 36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오늘 기자회견에서 민주노총은 노동자와 서민을 위한 지방자치 실현을 위해 노동자 세력과 시민 단체,진보정당의 연대가 필수적이라고 주장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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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이에대해 울산지역 시민 단체들은
<\/P>내부 회의를 통해 민주노총의 제안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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