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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장 선거가 각종 여론조사에서 박맹우 송철호 양강 구도로 나타나고 있는 가운데
<\/P>민주당 후보가 변수로 떠오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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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익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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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나라당 박맹우 후보는 오늘 울산시청 앞에 선거사무실을 개소하고 본격적인 선거 준비에 들어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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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박맹우 후보는 다음달 1일 한나라당 시지부 후원회와 다음달 초순 출판 기념회 등을 통해 상대 후보에 비해 취약점으로 나타난 인지도를 높이는데 주력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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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민주노동당 송철호 후보는 언론기관의 여론 조사 결과를 대대적으로 홍보하면서 대세론 굳히기에 들어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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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송철호 후보는 민주노동당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그동안 4차례 선거에서 자신을 도와준 사람들과 시민단체,천주교 교인 등을 상대로 선거 조직 구축에 들어간 상태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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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민주당이 오는 27일 이후로 시장 후보 결정을 미뤄 놓고 있는 가운데 민주당 후보가 누가 될 것인가에 대해 각 후보들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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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나라당측에서는 어느 정도 비중 있는 인사가
<\/P>민주당 후보로 나서 현재 송철호 후보 지지 성향을 보이고 있는 민주당 표를 흡수해 주길 기대하는 눈치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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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송철호 후보측에서는 민주당이 후보를 내지 않거나,후보를 내더라도 보수 성향의 인사를 내세워 한나라당을 지지하고 있는 보수층 표를 분산시켜 줄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.
<\/P>MBC뉴스 최익선입니다.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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