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(4\/24) 오전 8시쯤 남구 용연동 용인금속공업에서 미장 보조일을 하는 43살 송모씨가 계단에서 떨어져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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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술을 마신채 일을 하기 위해 계단을 오르던 송씨가 부주의로 계단에서 떨어져 장기손상으로 숨진 것으로 보고 회사 안전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.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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