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공항을 출발하는 양 항공사의 첫 비행기가 모두 결항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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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국공항공사 울산지사에 따르면 어제 김포에서 출발하는 아시아나항공과 대한항공의 마지막 비행기가 울산공항의 기상악화로 결항됨에 따라 오늘 오전 7시와 7시 15분에 출발하는 울산발 김포행 첫 비행기가 모두 결항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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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방 오늘(4\/24)은 흐린 뒤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으며 13도에서 21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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