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곡천 공사 논란

입력 2002-04-24 00:00:00 조회수 0

북구 매곡동 매곡천에 조성중인 소공원공사를 놓고 인근 주민들과 구청간에 마찰을 빚고

 <\/P>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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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주민들은 북구청이 지난 3월부터 매곡천에 조성중인 소공원 공사가 상류에서 시작된 지류가 합쳐지는 곳에 있는데다 하천 폭까지 줄였기 때문에 홍수시 범람의 우려가 높다며 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북구청은 이에 대해 건천인 매곡천은 범람 우려가 없고 재해에 준하는 비가 왔을 경우에만 약간이 침수 사태가 빚어질 뿐 심각한 문제는 없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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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한편 매곡천 정비공사는 6억원의 예산으로 체육시설물 등이 갖춰진 소공원을 하천 양쪽에 조성하는 것으로 오는 7월 완공 예정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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