공업탑로터리에 들어서는 쇼핑타운이 인근 주택가 공터에 주차타워를 건립하는 것과 관련해 지역 주민들의 반발이 계속되고 있습니다.
<\/P>
<\/P>주민들은 업체측이 공사를 막는 부녀자를 밀쳐 장모씨 등 4명이 다친데 이어 지난 토요일에는 이모씨가 공사장 앞에서 부상을 입었다며
<\/P>공사금지 가처분 신청을 냈다고 밝혔습니다.
<\/P>
<\/P>이와함께 주민들은 남부서에 이달말까지 집회신고를 내고 주차타워 건립 공사 계획을 취소하라고 주장했습니다.
<\/P>
<\/P>이에대해 업체측은 공업탑 로터리의 교통난을 덜기 위해 정당한 절차를 밟아 주차타워를 건립하고 있다며 주민들의 주장을 일축했습니다.@@@@@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