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방경찰청은 다음달 20일부터 월드컵이
<\/P>끝날 때까지 울산을 방문하는 FIFA요원과
<\/P>선수단 보호를 위해 월드컵 신변보호대를
<\/P>편성해 운영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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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월드컵 신변보호대는 모두 11명의 정예형사요원 으로 운영되며 선수단과 FIFA요원 이동시 안전확보와 테러대비에 신속히 대처하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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