경상북도가 동천강 상류지역인 경주시 외동지역에 대규모 공단 조성계획을 추진하고 있어,인근 하천의 수질오염은 물론 울산시의 기업유치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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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상북도는 경주시 외동읍에 대규모 공단을 조성하기 위해,현재 17만평 규모인 공업지역을 120만평 규모로 늘리는 도시계획 재정비안을 마련해 오는 6월중 승인을 받을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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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동천강 상류지역에 공단이 조성되면
<\/P>하수종말처리 시설을 갖추더라도 폐수배출 등으로 인한 수질오염이 불가피해 앞으로 추진과정에서 상당한 마찰을 빚게될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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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외동지역은 울산시가 조성한 지방공단보다
<\/P>땅값이 훨씬 싸,자동차 관련부품 업체 등 기업유치에도 상대적으로 불리할 수 밖에 없어
<\/P>대책마련이 요구됩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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