올들어 계속된 소고기 값 상승으로 인해 돼지고기 수요가 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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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역에서 지난 1\/4분기 동안 도축된 소는 3천841마리로,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도축물량이 24%가량 줄어든데 반해
<\/P>돼지는 같은 기간 3만6천237마리가 도축돼 41%나 늘어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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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수입 소 완전 개방에 따른 축산농가의 소사육 감소 현상과 한우 소비자 가격 상승 등이 맞물려 소고기 수요가 줄어든 대신 돼지고기 수요가 상대적으로 크게 늘어났다고 밝혔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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