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해 임.단협과 관련해 현재까지 사측과 마찰을 빚고 있는 경진여객 노조가 내일(4\/25) 부터 준법투쟁에 들어가기로 하는등
<\/P>마찰이 고조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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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진여객 노조는 임금 5%인상과 상여금
<\/P>600%지급등 부산지방노동위원회의
<\/P>조정안을 사측이 받아들이지 않고 있다며
<\/P>지난 18일 쟁의행위를 가결시킨 채 내일부터
<\/P>준법투쟁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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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사측은 최근 경영이 어려워지면서
<\/P>노조의 요구를 들어줄 수 없다는 입장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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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밖에 지난해 장기간 파업사태를 겪었던
<\/P>학성과 신도,남진여객등 버스 3사 노조도 지난
<\/P>19일 쟁의조정신청을 했지만 지금까지 교섭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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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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