신고리원전 초안에 빠져 있는 환경문제를 두고 주민들과 원전측의 마찰이 커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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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서생주민들은 오늘 양산 활성단층대로 인한 지진문제와 온배수로 인한 배 과수원 피해, 변전소와 송전탑 건설로 인한 환경파괴 등 환경영향평가 초안에 빠져 있는 4개안에 대한 철저한 조사를 요구하는 공문을 울주군과 원전측에 보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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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주민들은 자신들의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오는 30일 열릴 1,2호기 환경영향평가 공청회는 물론 3,4호기 초안공람도 거부 하겠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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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대해 원전측은 주민들의 요구하는 환경 문제에 대해 당장 조사는 힘들다며 점차 보안해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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