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는 농어촌 마을의 테마개발을 위해
<\/P>행정자치부가 추진하고있는 아름마을 가꾸기
<\/P>대상지역에서 울산에서는 북구 강동동 금천과 당사마을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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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따라 금천,당사마을에는 내년까지 모두 22억여원의 사업비가 투입돼,산악마라톤 코스와 체육시설을 비롯해 주말농장과 야외 결혼식장,그리고 레저타운 조성을 위한 생활기반시설 등이 조성될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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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북구 강동동 금천.당사마을은 동해바다와 아름다운 해안을 끼고 있으며,63가구 주민 213명이 살고 있는 전형적인 어촌마을 입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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