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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달여 앞으로 다가온 월드컵의 성공적 개최를
<\/P>위해 연속기획을 마련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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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은 외국관광객들에게 우리의 전통문화를
<\/P>보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사찰숙소,즉 템플스테이가 전혀 준비되고 있지 않다는 소식을 한창완기자가 취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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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사찰에서 숙식하며 법당에서 경건하게 진행되는 불공이나 예불,참선현장등 우리의 전통불교문화를 외국인들이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템플스테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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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이 템플스테이는 전혀 준비되지 않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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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역 사찰숙소로 지정된 곳은 정광사와
<\/P>정토사--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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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나 조직위측으로부터 아직까지
<\/P>세부적인 계획조차 통보받지 못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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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정광사측은 법당이나 기도실등을 제외하고는
<\/P>10명 안팎도 외국인을 맞을 수 없고
<\/P>그나마 울산시와 협의조차 되지 않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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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이초우 정광사 총무위원
<\/P>"협의를 전혀 하지 못하고 있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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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숙식비용산정을 비롯해 이부자리나 식사문제도
<\/P>해결되지 않았으며 공동으로 쓰는 화장실과 욕실은 물론 외국인이 체험할 세부프로그램 자체가 없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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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사찰숙소를 쓰겠다는 예약도 받지 못해 홍보부실문제도 드러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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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<\/P>월드컵조직위와 울산시가 특색있게 마련한 <\/P>템플스테이가 유명무실이 되지 않을까 <\/P>우려되고 있습니다.MBC뉴스 한창완입니다. <\/P> 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