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해 말 개통한 신복고가차도와 고속도로가 만나는 지점이 밤만되면 대형 트럭들의 갓길 불법주차로 사고위험이 높다는 보도와 관련해 고속도로 순찰대가 특별단속에 나서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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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고속도로 순찰대는 특별단속반을 편성해 오늘 밤부터 고속도로 입구에서 경부고속도로까지 특별단속을 펼쳐 불법주차한 대형트럭에 대해서는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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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울산서부경찰서에 협조를 구해 지속적인 단속을 펼칠수 있는 방안도 마련할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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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해말 개통한 신복고가차도와 울산-언양간 고속도로가 만나는 지점은 차로가 갑자기 줄어드는데다 갓길에 불법주차된 차로 그동안 사고가 잦았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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