역사적인 첫 취항

이상욱 기자 입력 2002-04-25 00:00:00 조회수 0

◀ANC▶

 <\/P>울산과 일본 기타큐슈를 잇는 국제 여객선이

 <\/P>역사적인 첫 취항 길에 올랐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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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일본 기타큐슈 시 방문단도 미리 울산을 찾아 여객터미널 개장과 취항을 지켜보며 양 도시의 발전을 기원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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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상욱 기자의 보도.

 <\/P> ◀VCR▶

 <\/P>(여객선 취항 축포 풍선날리는 장면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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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돌핀 울산호로 이름 붙여진 울산 최초의 국제여객선이 일본 기타큐슈 고쿠라 항까지 700킬로미터의 긴 여행에 들어갔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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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울산의 첫 국제관문인 임시 국제 여객터미널은

 <\/P>돌핀 울산호의 첫 취항을 축하하는 식전행사와

 <\/P>선명 당선자 시상식 등 다양한 행사로 손님맞이를 시작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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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S\/U) 개장식을 겸한 취항식에는 울산시 공식 방문단과 미리 울산을 방문한 기타큐슈 방문단 등 수많은 인파가 참석해 역사적인 취항을 축하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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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◀INT▶심완구 울산시장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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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여객선 출발 버튼과 함께 출발 축포가 울리면서 취항식 분위기는 절정에 달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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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첫 취항길에 오른 공식방문단은 오후 5시

 <\/P>일본에 도착해 고쿠라항 환영식과 환영리셉션에 참석해 양 도시간에 폭넓은 문화.관광 교류를 약속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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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◀INT▶야마가타 기타큐슈 항만국장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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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어 내일은 울산시 방문단이 기타큐슈 시와 시의회를 방문하는 동안 울산에서는 기타큐슈 방문단이 처음으로 돌핀 울산호를 타고 예전부두에 입항해 관광설명회를 여는 등

 <\/P>다양한 기념행사가 준비돼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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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울산시는 이번 국제 여객항로 개설로 연간

 <\/P>최대 11만명의 관광객이 울산을 찾아 명실공히 울산이 국제 항만도시로 거듭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.MBC뉴스 이상욱입니다.◀END▶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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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상욱 sulee@usmbc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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