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동부경찰서는 오늘(4\/25) 우유배달구를 통해 현관에 놓아둔 열쇠를 꺼내 금품을 훔쳐온 동구 서부동 19살 전 모 군에 대해 절도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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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에 따르면, 전 군은 지난해 11월 동구 동부동 김모씨가 현관 바닥에 놓아둔 열쇠를 우유배달구를 통해 빼낸 뒤 문을 열고 들어가 16만원의 금품을 훔치는 등 지금까지 수차례에 걸쳐 16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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