모내기 시기 일주일쯤 늦춰야

한동우 기자 입력 2002-04-26 00:00:00 조회수 0

울산시는 고품질의 쌀 생산을 위해

 <\/P>올해 모내기 시기를 작년에 비해 일주일 정도 늦춰줄 것을 각 농가에 당부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시는 올 봄의 경우 고온현상 등으로 못자리 설치가 빨라져 모내기가 예년보다 일찍 시작될 것으로 예상되지만,조기 모내기를 할 경우 온도가 낮아 초기 생육이 지연될 뿐아니라 열매를 안맺는 포기가 많아지면서 통풍이 안돼 병해충 발생이 늘 것으로 우려된다고 밝혔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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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에따라 울산시는 가급적 산간지역의 경우 5월10일부터 6월5일 사이에,분지지대는 5월20일부터 6월 15일 사이에 모내기를

 <\/P>해줄 것을 농민들에게 당부했습니다.@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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