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는 이달들어 터미널과 호텔,대형할인점 등을 대상으로 재활용 실태 지도점검을 벌여
<\/P>관련 규정을 위반한 7개 업소를 적발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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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가운데 중구 성남동 코리아나 호텔은 1회용품 사용억제 실천사항 위반으로 이행명령을 받았으며,복산동 인산병원과 중앙호텔은 재활용 분리배출 용기를 제대로 관리하지 않아 적발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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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울산 고속버스와 시외버스 터미널도 재활용품 처리를 제대로 하지않아 이행명령을 받았고,북구 진장동 농심가 메가마트 울산점과 언양점은 음식물 쓰레기와 일반쓰레기 혼합배출 등으로 과태료 부과와 함께 이행명령이 내려졌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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