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과 온산 국가공단의 생산과 수출실적이
<\/P>지난해와 비교해 여전히 감소세를
<\/P>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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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국산업단지공단 울산지사가 내놓은
<\/P>3월 국가공단 가동실태에 따르면 가동률은 83.2%로 작년 기간에 비해 2.3% 포인트 감소했으며 생산은 5조 444억원,
<\/P>수출은 19억9천만달러로 역시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각각 10.4% 포인트와 15.4% 포인트 줄어들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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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대해 산업단지공단측은 화섬업체들이 감산을 지속하고 또 생산단가가 하락했으며,
<\/P>주요 업체들이 수출보다 내수에 주력하고 있기
<\/P>때문으로 풀이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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