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관 화재 1명 다쳐

입력 2002-04-26 00:00:00 조회수 0

오늘(4\/26) 새벽 2시 40분쯤 남구 신정3동 황금장 여관에서 불이나 소방서 추산 2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만에 꺼졌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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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 불로 여관에 투숙하고 있던 20살 김모씨가 3층에서 뛰어내려 중경상을 입는 등 투숙객들이 놀라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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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경찰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여관 주인과 목격자를 상대로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.\/\/\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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