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4\/26) 새벽 2시 40분쯤 남구 신정3동 황금장 여관에서 불이나 소방서 추산 2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만에 꺼졌습니다.
<\/P>
<\/P>이 불로 여관에 투숙하고 있던 20살 김모씨가 3층에서 뛰어내려 중경상을 입는 등 투숙객들이 놀라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습니다.
<\/P>
<\/P>경찰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여관 주인과 목격자를 상대로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.\/\/\/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