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 달부터 우리나라 전역에서 발생한 황사의 중금속 농도가 평상시의 최고 16배에 이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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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환경부가 울산 등 전국 7대 도시를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망간과 철,니켈은 지난해 평균농도에 비해 각각 최고 16배,13배,2배까지 높게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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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환경부는 이들 중금속이 일반토양에 많이 포함돼 있고 인체 위해도가 낮으며
<\/P>인체위해도가 높은 납과 카드뮴은 심한 황사에도 불구하고 평년 수치와 비슷한 수준을 보였다고 밝혔습니다.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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