신용대출 착수금조로 2천만원 갈취

조창래 기자 입력 2002-04-26 00:00:00 조회수 0

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(4\/26) 신용대출을 해 준 다며 광고를 내고 이를 보고 찾아온 피해자들로 부터 착수금 명목으로 2천만원 상당을 가로챈 28살 권모씨에 대해 사기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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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경찰에 따르면 권씨는 지난해말부터 남구 삼산동에 신용대출 사무실을 내고 이를 보고 찾아온 27살 김모씨 등 10명에게 착수금조로 200만원씩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.@@@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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