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는 지역 공예산업을 육성하기위해,
<\/P>시지정 공예업체 6곳과 체험관 운영업체
<\/P>2곳을 선정해 장려금 천800만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.
<\/P>
<\/P>시 지정 공예업체는 신라민예사와 은혜공예를 비롯해 남정과 한진안도예,고산예방,세일요 등 모두 6개로 이들 업체에게는 각각 250만원씩의
<\/P>장려금이 지원됩니다.
<\/P>
<\/P>또 한우리공방과 옹기골도예 등 2곳은 체험관 운영업체로 선정돼 각각 150만원씩의 장려금을 받게되며,다음달 20일부터 일주일간 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열리는 제5회 울산광역시 공예품 경진대회때 체험관을
<\/P>운영할 예정입니다.@@@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