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는 월드컵때 경기장 진입도로의 교통흐름에 방해를 주는 도로주행연습 차량과 건설기계 등의 시가지 진입을 통제하는 방안을
<\/P>검토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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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특히 운전교습 차량들이 시가지 주요도로를 연수코스로 이용할 경우 교통체증이 우려됨에따라, 경찰청의 협조를 얻어 월드컵 경기기간 중인 5월31일부터 6월4일까지,
<\/P>6월20일부터 22일까지,시 외곽을 제외한 전도로에서 주행교육을 중단하도록 할 계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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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함께 문수로와 삼산로,남산로 등 경기장 주변 진입도로에 대한 화물차량과 건설기계의 통행도 금지시키기로 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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