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 11일 서울 예술의 전당에서 열렸던 2002 교향악 축제에 참가해 호평을 받았던 울산시향의 앵콜 공연이 오늘(4\/26) 저녁 7시 30분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렸습니다.
<\/P>
<\/P>시민들을 위해 무료로 진행된 오늘 연주회에서 장윤성씨가 지휘하는 울산시향은 말러의 교향곡 2번 부활을 80분 동안 연주해 박수를 받았습니다.
<\/P>
<\/P>또 시립합창단과 포항시립합창단,울산대 음악대학 합창단 160명이 참가해 웅장한 화음을 선보였습니다.@@@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