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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프로축구 현대가 올시즌 프로축구 조별리그
<\/P>4강 진출을 위한 최대고비인 부산과의 경기를
<\/P>오늘(4\/27) 울산공설운동장에서 갖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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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밖의 지역의 스포츠소식을 한창완기자가
<\/P>종합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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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조선두인 안양에 이어 승점 9점으로 B조 2위를
<\/P>달리고 있는 울산 현대는 조별리그 2경기를
<\/P>남긴 상태에서 오늘 부산과 홈에서 격돌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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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승점 1점만 추가하면 4강에 진출하는 울산은 조 최하위인 부산에 승리가 예상되지만 승리에 집착한 나머지 의외로 어려운 경기를 할 수도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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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홈경기 3연패로 체면을 구기고 있는 울산은 오늘 경기에서 2경기 연속골을 기록하고 있는 파울링뇨와 상승세를 타고 있는 박진섭, 신병호 등 신예들에게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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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중앙중학교 유동환이 이번주 전남 순천에서 열린 회장기 중고복싱대회에서 밴텀급 우승과 함께 대회 MVP를 수상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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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중앙중 장광국과 경영정보고 이형주도 역시
<\/P>모스키토급과 코크급에서 각각 우승을 차지했으며 울산공고 주성희는 부상투혼으로 준우승에 올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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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실업축구정상의 자리에 있는 미포조선이
<\/P>2002 현대자동차컵 춘계연맹전 결승에서 준프로팀인 상무에 0대1로 덜미를 잡히는 바람에 준우승에 머물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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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제 3회 울산 현대 산악마라톤대회가 내일(4\/28)
<\/P>오전 9시 해발 206미터인 동구 염포산을 돌아오는 11.6km코스에서 펼쳐집니다.
<\/P>MBC뉴스 한창완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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