남구청이 지난달부터 월드컵을 앞둔 환경정비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숙박시설의 불법 뾰족지붕에 대한 철거작업이 마무리 단계에 들어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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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남구청은 삼산동 일대 숙박시설 지붕에 불법으로 설치된 뾰족지붕이 시민들에게 정서적으로 현란함을 주는데다 월드컵 기간동안 울산을 찾을 관광객들에게도 나쁜 이미지를 준다는 판단 아래 지난달부터 정비에 들어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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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남구청은 지금까지 전체 10개 가운데 9곳을 자진철거 시켰으며 나머지 한곳도 업주와 연락해 강제가 아닌 자진 철거를 유도할 방침입니다.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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