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나눔회는 오늘(4\/27) 오후 3시부터 2시간 동안 롯데백화점 앞에서 국립대학설립을 위한
<\/P>범시민 운동을 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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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나눔회는 울산이 인구 100만명이 넘는 광역시로 발전했지만 종합대학은 사립대학 한 군데 밖에 없어 매년 3만여명의 학생들이 타지에 있는 학교로 진학해 2천억원이 넘는 학자금이 외지로 유출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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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나눔회는 지금까지 8천여명의 서명을 받았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서명을 계속받아 이를 청와대 등에 제출할 예정입니다.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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