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 YWCA는 창립 20주년을 맞아 오늘(4\/27) 저녁 7시30분 롯데호텔에서 가수 이미자씨와 함께 하는 큰사랑나눔 디너쇼를 열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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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행사 수익금 전액은 YWCA가 선정한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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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, 공연은 중년층과 가족단위 관람객들로 만원사례를 이뤘으며, 이미자씨는 "섬마을 선생님"과 "동백아가씨" 등 히트곡으로 뜻깊은 자리를 빛냈습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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