월드컵 붐조성과 시민참여를 위한 월드컵 참가국 시민 서포터즈 발대식이 오늘(4\/27) 오후 1시 30분 울산공설운동장에서 열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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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 발대식에는 월드컵때 울산에서 경기를 하는 브라질,덴마크,터키,우루과이 등 4개국을 응원하는 2천명의 시민서포터즈를 비롯해
<\/P>심완구 울산시장과 참가국 대사 등이 참가해
<\/P>월드컵 성공개최를 기원했으며,서포터즈 인증서 수여,그리고 덴마크 대표팀에 대한 울산보훈지청의 응원시범 등의 행사가 다채롭게 펼쳐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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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시민 서포터즈는 앞으로 회원 가정이나 직장에 해당국 국기를 달고, 참가선수단이 울산에 도착할 경우 영접행사에도 참여하는 등
<\/P>월드컵 붐조성에 적극 앞장서게 됩니다.\/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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