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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월드컵 입장권 판매율이 저조하다는
<\/P>보도가 나가자 시민들과 기업체들이 최소한 개최 도시의 체면을 살려야 한다며 입장권 구입에 발벗고 나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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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류호성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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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월드컵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왔지만 6월 1일에 열리는 예선 첫경기의 입장권이 아직
<\/P>2만장이나 팔리지 않은 채 남아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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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나머지 예선 1경기와 8강전도 사정이 마찬가지여서 울산에서 열리는 3경기의
<\/P>팔리지 않은 입장권이 5만장을 넘고 있어 입장권 판매에 비상이 걸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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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같은 사실이 뉴스를 통해 시민들에게 알려지자 시민들과 기업체들이 입장권 구매에 발벗고 나서기 시작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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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판매 창구에는 입장권 구매를 통해 축구 사랑을 실천하겠다는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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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김형길(남구 신정동)
<\/P>"자식과 함께 보고..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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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역 기업체들도 단체로 입장권 구매 계획을
<\/P>세우는 등 월드컵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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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조준제(현대중공업 총무이사)
<\/P>"세계적인 행사이기도 하고 울산에도 도움돼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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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문화방송도 지역 사랑과 축구 붐을 조성하기 위해 100장의 월드컵 입장권을 구매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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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함께 울산시도 적극적인 입장권 판매
<\/P>대책 마련에 들어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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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허언욱(울산시 문화체육국장)
<\/P>"울산항 통한 일본 관광객을 축구팬으로.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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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앞으로 한달 뒤면 월드컵 축구가 울산에서 열리게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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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민의 관심과 역량이 모아질때 진정한 축제의 한마당으로 승화될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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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 NEWS 류호성입니다.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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