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(4\/27) 발표된 전교조 관련 해직교사들의 민주화 운동인정자로 울산지역에는 17명이
<\/P>포함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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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역에는 87년 전국교사협의회와 89년 전교조 결성이후 17명이 해직됐다 94년 복직돼 이들이 모두 민주화 운동을 인정받게 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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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 관련해 전교조 울산지부는 참교육 실천과 교육개혁을 위한 활동이 정당하고 교육민주화에 기여했음이 입증됐다고 평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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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전교조는 또 후속조치로 해직기간을 교육경력으로 인정할 것과 호봉 인정등 그동안의 불이익을 해소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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