선거법 위반여부로 개최여부가 불투명했던
<\/P>제4회 온산읍 공단 한마음 축제가 오늘(4\/28) 오전 9시부터 온산중학교에서 열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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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주민 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온산읍 공단축제는 풍물놀이와 제기차기, 윷놀이 등 다양한 행사가 열려 공단 가족들의 화합과 친목을 다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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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번 공단축제는 해마다 울주군이 2천만원씩
<\/P>지원해왔지만 울주군선관위에서 선거기간
<\/P>개시 30일전부터 법에 명시된 지원사항 외에는 지원할수 없다는 유권해석을 내림에따라,
<\/P>예산을 지원받을수 없게돼 축제 개최여부가
<\/P>불투명했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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