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음달 1일부터 월드컵 지정 숙박업소에 대한
<\/P>지도 점검이 실시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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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북구청은 월드컵 지정 업소 20여곳을 대상으로 객실의 환기와 조명 상태, 객실 침구 등의 청결도에 대해 다음달 20일까지 점검을 펼 계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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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 함께 외국인들이 쉽게 찾을 수 있도록 "월드인" 명판을 설치했는지 여부와 종업원 친절 교육 여부 등도 조사할 방침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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