선거관련 허위신고로 난감

조창래 기자 입력 2002-04-29 00:00:00 조회수 0

선거관리위원회와 경찰이 선거와 관련한 허위 신고때문에 곤욕을 치르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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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경찰과 선관위에 따르면 지난 15일부터 불법선거운동을 감시하기 위해 24시간 대기를 하며 112신고 등으로 선거와 관련한 신고가 접수되면 즉시 현장으로 출동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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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그러나 막상 현장에 가보면 상대편 운동원들이 허위로 사실을 꾸미거나 일반적인 모임일 뿐

 <\/P>사전선거 운동을 입증하기 어려운 경우가 태반이어서 곤욕을 치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.@@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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