교환-안동]아파트 셔틀버스 논란

입력 2002-04-29 00:00:00 조회수 0

◀ANC▶

 <\/P>아파트 셔틀버스의 불법운행에 대한

 <\/P>건설교통부의 어정쩡한 태도때문에

 <\/P>자치단체와 주민들간에 논란이 가열되고

 <\/P>있습니다.

 <\/P>안동문화방송 조동진 기자의 보도.

 <\/P>

 <\/P> ◀END▶

 <\/P> ◀VCR▶

 <\/P>안동시내에는 현재 7개 아파트단지에서 8대의 셔틀버스가 운행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버스업체의 진정에 따라 안동시는 건설교통부에 셔틀버스 운행의 불법여부를 질의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건교부는 셔틀버스는 돈을 주고 타는 유상운송이라며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73조에 위반한다는 회신을 보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번에는 입주민이 건설교통부에 질의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건교부는의 회신은 공동소유여부와 경비 수수방법 등을 자치단체가 판단해 결정할 사안이라며 자치단체장의 재량권을 인정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 ◀INT▶

 <\/P>같은 사안에 대해 상반되는 회신이 내려오자 안동시는 입주민의 편을 들어 셔틀버스의 운행을 허용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.

 <\/P>

 <\/P>그러나 건설교통부는 자치단체의 판단이 흐려질 우려가 있다며 주민 공동경비로 부담해도 아파트 셔틀버스는 유상운송에 해당돼 운행할 수 없다는 회신을 다시 보내 안동시나 입주민 모두 혼선을 겪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(S\/U)현재 충남 아산시는 셔틀버스 운행중지 결정을 내렸고 전남 여수시는 조만간 결정할 예정으로 안동시도 논란의 불씨만 키울 것이 아니라 시급한 결정이 요구되고 있습니다.

 <\/P>(MBC NEWS---- 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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