크레인 임대사업 업자들이 임대 단가 현실화
<\/P>등을 요구하며 집단 조업거부에 들어가 건설
<\/P>사업장 등의 공정이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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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건설중기 임대사업자 협의회 회원들은 오늘(4\/29) 오전 남구 장생포동 해양공원에 크레인 50여대를 세워놓고 임대 단가가 현실화되지
<\/P>않을 경우 조업을 무기한 거부하겠다고
<\/P>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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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들은 25톤 크레인의 경우 하루 23만원을 받고 있는데 이는 IMF 전의 58% 수준에 불과하며
<\/P>유류값 인상 등 제반 인상 요인에도 불구하고 임대 단가는 제자리 걸음을 하고 있다며 휴업 이유를 설명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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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때문에 석유화학공단과 대형공사 현장 등의 크레인이 필요한 작업들이 일부 차질을 빚고
<\/P>있습니다.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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